고객 신뢰 구축 및 차별화된 주거 가치 제공 노력
대방건설은 최근 구찬우 대표가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현장 경영을 핵심 철학으로 삼고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대방건설에 따르면, 구 대표는 전국의 분양 현장을 방문해 내부를 직접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Ⅰ’ 견본주택을 찾아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영은 고객 신뢰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주거 브랜드 ‘디에트르’ 통해 차별화된 주거 가치 제공 노력
대방건설은 2021년 공시대상 기업집단으로 선정되며 대기업 반열에 오른 바 있다. 또, 자사 브랜드 ‘디에트르’를 통해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디에트르는 ‘존재하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에트르(être)’와 대방의 ‘D’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대방건설의 브랜드다.
브랜드 의미의 경우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대방건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와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더해, 집이라는 공간에서 내가 가장 나 다운 존재로 내면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대방건설은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 제공에 초점을 맞춘 주거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어려운 부동산 시장 여건 속에서도 공동주택용지 매입, 적기 분양 및 착공을 추진하며 우수한 주택 공급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차별화된 혁신 설계 또한 대방건설의 강점이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광폭 거실과 실사용 면적을 넓힌 혁신 평면 설계를 도입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단지 조성에 집중해 주거 환경 퀄리티 향상도 노력하고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가치를 충족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품격 있는 주거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리체 Ⅱ’ 4월 분양 예정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리체 Ⅱ’는 오는 4월 분양에 나설 예정이며 이를 필두로 올해 분양을 서서히 진행할 계획이다.
‘북수원이목지구 디에트르 더 리체’가 조성되는 이목지구는 현재 수원시 내 계획이 확정된 도시개발사업지 중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갖춘 마지막 택지다. 최근에는 인근 단지의 실거래가도 꾸준히 상승 및 유지되고 있어 단지에 대한 관심 또한 높을 것으로 대방건설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단지 내에는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등이 적용된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가구 당 주차대수는 2.01대로 주차공간을 넉넉하게 제공하며, 전 세대 천장고는 최고 약 2.6m(우물천장 기준)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거실통창 및 유리난간을 비롯해 다수의 특화설계도 적용될 예정이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수원이목지구 내 A3,4BL에는 총 2512가구의 ‘디에트르 더리체 Ⅰ,Ⅱ’가 공급되며, 지난 해 분양한 1차에 이어 4월 중 1744가구 규모의 2차 분양이 예정돼 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아산 배방’, ‘성남 금토지구’, ‘인천 영종국제도시’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초함해 약 9000여 가구 분양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수원 이목지구 디에트르 2차 4월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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